현장 자료는 전용 클라우드에, 궁금한 건 카카오톡으로 바로 질문. 지적내역만 넣으면 보고서까지 — 파이어헬퍼 하나로 소방 현장관리가 가벼워집니다.
홈 화면 '현장 관리'에서 시작하세요. 저장부터 조회, 보고서 작성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.
현장별 전용 클라우드에 도면·점검표·사진을 올려두면 어디서든 접근
연동코드 한 번이면, 이후엔 카카오톡으로 현장 정보를 바로 조회
지적내역만 첨부하면 점검표·보고서가 서식에 맞춰 자동 작성
이행완료보고서·증명자료·작업사진 정리문서까지 앱에서 완성
현장을 추가하면 전용 자료함이 생깁니다. 작업사진·소방서류·화재수신기 자료를 폴더로 정리하고, 팀과 공유하고, 필요할 때 바로 찾아보세요.
현장 상세정보를 한 번 입력해두면(자세할수록 점검표에 자동 반영), 발급된 연동코드를 카카오 채널에 보내는 것으로 끝. 이후엔 익숙한 카톡으로 질문만 하세요.
앱에서 발급한 연동코드 한 번이면, 현장 설비·양정·지적내역을 카톡으로 바로 조회합니다.
연동 915392 라고 보내면 연동 완료.서류작성에서 소방시설등 점검표를 고르고 지적내역을 첨부하면, 자체점검 서식에 맞춰 항목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. 표 만들고 옮겨 적던 시간, 이제 필요 없습니다.
이행완료 보고서(별지 제11호), 증명자료(전후사진), 일반작업사진(전-중-후) 정리문서를 앱에서 바로 만듭니다. 현장에서 찍고 그 자리에서 문서로 — 사무실에서 다시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.
자료 보관부터 카톡 조회, 보고서 자동화까지 — 소방 현장의 모든 순간을 한 앱에서.
💻 앱 설치 없이 웹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· firehelper.kr